PRD를 코드로 옮기는 과정과 설계 결정을 기록합니다.
PIELAB을 만들면서 내린 설계 결정과 그 이유를 기록합니다. 핵심은 "AI가 구현하는 시대의 코드 구조"였습니다.
데이터 경계 먼저
가장 먼저 정한 것은 어디까지 서버에서 읽고 어디부터 클라이언트로 넘길지였습니다.
- 읽기는 가능한 한 서버 컴포넌트에서
- 인터랙션만 클라이언트로
- 콘텐츠는 Supabase, 미연결 시 목업으로 폴백
배운 점
구조를 먼저 정하면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"이건 어디 두지?"를 다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.
관련 링크
#Next.js#Supabase#제작기


